마석 써브웨이 오픈 화도에 마석 써브웨이가 생겼습니다. 아이들이 서울시내에 나가면 먹고 오는 써브웨이였는데 이제는 우리 동네에서도 먹을 수 있다니 정말 좋네요~! 세차하고 돌아오는데 서브웨이 앞에 주차된 차가 없다?아싸~~! 뒷건물로 갈 필요없이 바로 앞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! 주말 오전 10시반정도의 시간~! "order here"키오스크 앞에서 주문을 하고 앉으니 벌써 대기들이 많았어요! 앗! 빵들이 모두 품절인 시간~! 이런... 써브웨이는 오픈하자마자 빵들을 굽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빵들이 모두 나가고, 납작한 플랫브레드만 남은 상황! 이럴수가... 그래도 플랫브래드로 주문을 하고 대기해봅니다. 아이들이 좋아하는 서브웨이라 아점으로 30cm을 주문했습니다. 스테이크치즈와 폴드포크 ..